전직장려수당 신청부터 지급까지 — 최대 100만 원(60만+40만), 2026년 조건·순서·제외 대상
기준일 2026-08-23 · 읽는 시간 약 3분
한 줄 요약
전직장려수당 = 폐업 → 취업 심화교육 수료 → 1차 60만 원 → 취업 → 2차 40만 원. 2026년 접수는 2월 6일부터 12월 31일까지(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)이며 소상공인24에서 신청합니다. 교육을 수료하면 별도로 교육 참여수당 35만 원이 있고,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연계하면 월 20만 원 × 최대 6개월이 더해질 수 있습니다.
누가 받나 (2026년 공고 기준)
- 폐업(예정) 소상공인으로 만 15세 이상 69세 이하
- 사업자등록증(또는 폐업사실증명원)상 사업 운영 기간 60일 경과한 사업체의 대표
- 1차 지급 시점에 본인 명의의 모든 사업체가 폐업 상태이고, 폐업신고일이 2023년 이후
- 제외: 미폐업자, 심화교육 수료 전에 이미 취업한 사람, 최근 3년 안에 전직장려수당을 받은 사람, 배우자 명의로 중복 신청 불가
얼마나, 어떤 조건으로
| 단계 | 금액 | 조건 | 신청 기한 |
|---|---|---|---|
| 교육 참여수당 | 35만 원 | 취업 심화교육 수료 | 교육 과정별 안내 |
| 1차 전직장려수당 | 60만 원 | 폐업신고 완료 + 모든 사업체 폐업 확인 + 2025~2026년 취업 심화교육 수료 | 수료일부터 12개월 |
| 2차 전직장려수당 | 40만 원 | 1차 지급 후 취업(고용보험 가입 재직 — 근속 일수 요건은 공고 확인) | 1차 지급일부터 36개월 |
| 취업연계수당 | 월 20만 원 × 최대 6개월 |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 시 | 소상공인24(공고 확인) |
금액과 조건은 해마다 공고로 바뀝니다. 신청 전에 희망리턴패키지 공고 원문을 꼭 열어 보세요. 전직장려수당과 취업연계수당은 2025년 11월 지급분부터 비과세로 바뀌어 세금을 떼지 않고 전액 받습니다(국세청 해석). 교육 참여수당의 과세 여부는 공고를 확인하세요.
순서
- 폐업 준비 중이라도 먼저 신청: 소상공인24 → 희망리턴패키지 → 특화취업지원(재취업) 신청. 폐업 예정자도 접수 가능
- 취업 심화교육 수료(온·오프라인, 과정별 일정). 수료증 보관 → 교육 참여수당
- 폐업신고 완료 → 폐업사실증명원 발급(본인 명의 다른 사업자도 모두 폐업)
- 1차 수당 신청(수료일 12개월 내): 폐업사실증명원, 수료증, 통장 사본
- 취업 → 고용보험 가입 확인 → 2차 수당 신청(1차 지급일 36개월 내): 재직증명서·고용보험 자격 이력
- 같은 시기에 국민취업지원제도(고용24) 참여 여부 검토
국민취업지원제도와 같이 보기
폐업 후 소득이 없으면 국민취업지원제도 Ⅰ유형의 구직촉진수당(2026년 월 60만 원 × 6개월, 부양가족 1인당 월 10만 원 가산)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. 가구 중위소득 60% 이하·재산 4억 원 이하 등 요건이 있고, 폐업 자영업자의 사업 기간을 취업 경험으로 보는 기준은 고용센터에서 확인해야 합니다. 전직장려수당과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제도가 달라 함께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들어 있었다면 자영업자 실업급여(폐업일 다음 날부터 12개월 내 신청)가 먼저입니다.
흔한 실수
- 교육 전에 취업부터 해 버림 → 지급 제외
- 폐업신고를 미뤄 1차 조건(모든 사업체 폐업)을 못 맞춤
- 수료일 12개월·1차 지급일 36개월 기한을 넘김
- 3년 안에 받은 적이 있는데 다시 신청
- "폐업지원금"으로 검색하다가 철거비 지원과 헷갈림 — 둘은 별개이고 같이 받을 수 있습니다
폐업 순서표에 "재취업 지원 신청(전직장려수당)" 카드가 D-30에 들어가고, 철거비 지원 한도 확인 결과 화면에서도 같이 안내합니다.